내일을 위한 취침 0 내일을 위한 취침 June 27, 2012 | By minyoung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. 주어진 일이 많고, 정해진 일정이 있고, 맺은 약속이 있다. 놀고있다는 말은 이제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말이 되었다. 바쁘다는 말을 하기엔 보잘것 없다고 느낀 내 일상은 참으로 빡빡해져버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