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에 대한 독백

나에게 SNS 또는 페이스북은 무엇인가 고민이 든다. 사람사이에서의 자연스러운 대화에 적합한 표현방식이 아닌 조금 더 나스러운, 솔직하지만 약간의 암호화를 겸한 표현의 장이라 생각했다. 그런데, 요즘

(나에게) 당부하는 글

한번씩 생각해보기는해.

멀어진다싶으면 불안하고 두려워.
두번 생각했으면 못했을 일들을 하게되.

근데 그래서 못느끼고 있었던가봐.

그냥 지금 이정도가
좋을 것 같아.

이 이상은 무섭고 겁나고

링코너

링 중앙에서 경기하는 나를 향한 중 관중들의 응원.
링 코너로 돌아간 나를 위한 세컨들의 격려와 조언.
무엇하나 빠져선 안될것이지만..

지금 내가 찾는 한 사람은
링 중앙에서 때리기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