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 또,
벗어나고싶다.

그런데, 여긴들 덜하겠는가. 어딜가나 내가 그대로인 이상 이것보다 덜할까..

무슨일이든 “난 못하니 ‘할줄아는’ 당신이 좀 해주소” 캐릭터는 널려있을테지..

서로 돕는다, 상부상조. 이런게

호의와 호감

내가 미안하다. 당연하다고 요구한 반응을 강요되는 느낌을 받아보니 그때의 그사람이 어땠을지 생각이 더 자주 든다.


철없던 시절 영원함을 즐겨쓰던 우리의 앳된 감정, 그 장미꽃같은

[WishList] Seiko S-2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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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시계 배터리교체만 해서 먹고살건 아니지만, snap back 시계는 열기가 힘들다. 손도 다칠 것 같고, 시계도 다칠 것 같고.. 다른 도구들을 생각해봤지만 힘들기는 마찬가지일